산행 충청도

산세에반해 분재형소나무에반해 도락산 4번째산행

대미성주 2018. 6. 30. 21:10



장마비 예고에 망서리다 단양땅으로 차를몰아 달린다

아니나 다를까 장외나루 통과하니 도로가 비에저져있다 한줄기 소나기가 내린것같다.

하지만 상선암주차장에 도착하니 비는 참아줄것갇다 주차료 5000원결제하고 주차후 산행을 시작한다

이번산행으로 도락산은 4번째산행이다 하지만 올때마다 후회없는 산행으로 기억된다.

이번산행은 기존산행 역방향으로 진행하려고 선바위능선따라 검봉.채운봉방향으로 길을잡는다.

비가내린후여서인지 초반부터 더운습도에 육수물이 뚝뚝떨어진다.


      산행일시 : 2018.6.30 토요일 흐림

      산행코스 : 상선암주차장~검봉~채운봉~형봉.신선봉갈림길~신선봉~도락산정상~빽~신선봉~갈림길

                      ~형봉~제봉~상선암주차장

      산행시간 : 8:50 ~ 13:40 (휴게시간1시간포함 4시간50분소요)

      산행거리 : 6.8km

      누 구 와  : 나 홀 로

          ♥ 채운봉 방향으로 산행시작


              ♥ 건너보이는 용두산정상부엔 운무에가려있다



               ♥ 지금 이지방산엔 꼬리진달래가 한창 만개중이다.


            ♥ 선바위앞엔 없던 돌탑이 생겨있다



             ♥ 포토죤 소나무가 아주 근사하게도 생겨다











               ♥ 아름다운 분재형 소나무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한다.




             ♥ 내림길에 걸어야할 형봉능선길을 찍어본다



               ♥ 검봉에서 보이는 채운봉오름 계단길을 담아도본다.









                   ♥ 좌측 형봉 우측 신선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