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렝글 코스북 월악산24좌코스에 등재된 처음들어보는 모래산을 찾아나선다
월악산코스는 대부분산행을마쳐 재탕삼탕 코스가 대부분이나 모래산은 처음이다
모래산을 찾기위해 미륵사지에 애마를 세워두고 하늘재에 올라 산행을 시작할 참이다
하늘재에서 모래산을 가기위해선 탄항산바향으로 200여m가다보면좌측 능선길로 길을잡아써야하나
계곡길로 오르다보니 모래산을 놓치고말았다 처음부터 알바를한것이다 원래 산행계획은 모래산.탄항산.
부봉삼거리.부봉을찍고 평천재로 되돌아와 미륵사지로 원점회귀 할려했으나 계획이 어긋나 버린것이다
이렇게해서 탄항산을찍고 되돌아오다 모래산을 밟을수있었다 모래산을 찾는내내 왜 산이름이
모래산일까 궁금하기도 했쓰나 모래산을 밟으며 구금증해소....모래산엔 정상부 측면으로 모래사구가
형성돼있었고 목책을둘러치고 보호되구있었다.이렇게 모래산을 밟고 하늘재로 되돌아와
시간의 여유가있어 재탕삼탕인 포암산.만수봉산행을 다시시작한다.....
산행일시 : 2018.6.9 토요일 맑음
산행코스 : 미륵사지~하늘재~계곡길~능선삼거리~탄항산~빽~모래산~하늘재~포암산~마골치
~만수봉삼거리~만수봉~용암봉~만수휴게소~미륵사지 원점회귀
산행시간 : 08:40 ~ 16:35 (휴게시간1시간포함 7시간55분소요 )16.9km산행
누 구 와 : 나홀 로
▼ 하늘재의 명품소나무 연아닮은 소나무다 그런데 아쉽게도 몇년전에도 멀쩡하던 소나무가지가
고사되어 보는이들을 안탑깝게한다 주변 잡목들을 제거해
햇볓을 잘들게해 보호조치가 필요할것같다.
▼ 하늘재 정상석에서 보이는 포암산이 웅장한 바위산임을 보여준다
▼ 탄항산의 통천문이다 이통천문을지나 얼마후면 탄항산 정상이다.
▼ 고사목뒤로 보이는산이 문경의진산인 주흘산이다 멋지지않이한가?
▼ 탄항산 정상이다 (월항삼봉)으로 더알려져 불려지고있다
▼ 모래산의 모래사구 모습입니다. 정상뒷편엔 예전에 봉화를 올렸던 봉화대가 있었다.
▼ 포암산을 오르며 산객들의 갈증을 달래주는 하늘샘이있다 시원하기 그지없다.
▼ 포암산을 오르며 바라보이는 방금다녀왔던 탄항산 조망
▼ 포암산에도 몇해전만해도 줄잡고 올랐던구간이 계단길이 설치되어있다.
▼ 주흘산에서 멀리 조령산까지 산그리메좋다
▼ 박쥐봉.북바위산.말뫼산까지 쭈 ~욱 보이다
▼ 우측으로 마패봉.신선봉. 좌측 뾰족봉인 깃대봉 조망
▼ 부봉뒤로 신선암봉.조령산까지 흐릿하지만 조망된다.
▼ 한참후밟을 좌측용암봉우측만수봉 뒤로 월악영봉이 우뚝이 서있다.
▼ 만수봉에서 보이는 월악영봉 뒤로 충주호까지 풍경이 참좋다.
▼ 아까전 밟았던 포암산뒤로 주흘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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