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충청도

4년만에 다시찾은 성불산

대미성주 2018. 2. 11. 12:09




소나무 전시장을 방불케했던 그아름답던 성불산을 4년여만에 다시찾아지만

지난해4월 발생한 산불로그많던 아름다운 분재형 소나무들은 불에타 다없어지고 황량함만이 눈앞에있다.

누군가의 사소한 부주의로인해 수령약80년생 소나무2000여 그루가 3일동안에 다소실되었다한다.

실제산에가보니 언제나 예전에 성불산 모습을 볼수나있을까하는 안타까움만이 남는다....

우리모두 산을찾는 사람들만이라도 불조심을 해쓰면하는 생각을해본다.


            산행일시 ; 2018.2.10 토요일 흐림 미세먼지엄청심하던날

            산행코스 : 기곡마을~1봉~2봉`3봉전망대~성불산정상~빽~갈림길~휴양림~기곡마을

            산행시간 : 10 : 05 ~ 14 :05 ( 휴게시간포함 4시간 소요 )

            누 구 와  :  아내와둘이 

 

 


             첫 포토죤에서 몇장사진 남겨본다.....









                1봉에 도착하니 지난해 발생한 흔적들로 불에타 상처만남긴 성불산의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1봉에서 3봉까지 불에다타고 다행이도 정상부근에서 불길은 잡혀나보다.

 













              3봉에서 보이는 성불산정상부 조망


                 뒤돌아본 걸어온길 2봉쪽 모습


               내려다 보이는 괴산 산림휴양단지 모습 4년전에도 한참공사중 이엇는데 지금까지도 공사중이다.....


              3봉정상엔 돌탑과 전망테크가 설치되어있다.











             정상에서 되돌아와 이곳에서 휴양림방향으로 하산.반대쪽 이탄마을로 하산할수도있다.




               무슨 동굴이있어 가보려했으나 앞계곡에 공사중이서 궁금함을 남기고 뒤돌이섣다...




                     사방댐에 분수가 옛쁜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렇게 휴양림을 뒤돌보며 오늘산행도 아무사없이 무사히 마침을 감사하며 다음산행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