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강원도

작지만 옹골찬암봉이 멋진산 삼악산산행

대미성주 2017. 11. 12. 21:49



삼악산은 등선봉.청운봉 용화봉. 봉우리중 용화봉이 산정상이다. 삼악산은작지만 옹골찬암봉이 멋진 산이며.산정상인 용화봉에

올라서면 의암호와 춘천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그조망권이 아주 멋지다할수있다.

삼악산의 등로는 3개소로 나있으며 어느코스를 이용하여도 약4시간이면 산행을 마칠수있다.

이중 의암호매표소 코스는 오르거나 내림할때 많이 조심을 하여야하는 조금은 까탈스런 코스라 할수있다.

이곳을 이용할때는 왜 악자가 붙여져있는 산인지 한번쯤은 누가 말을안해도 느낄수있을 것이다....


            산행일시 : 2017.11.11 토요일

            산행코스 : 등선폭포주차장~ 금강굴~등선폭포1.2등6개폭포~흥국사~작은초원~333계단~큰초원~용화봉~삼악산전망대~

                            ~깔딱고개~상원사~의암호매표소~도로약2.5km이동~등선폭포주차장

            산행시간 : 10 : 30 ~ 14 : 20 ( 휴게시간포함 3시간50분 소요 )  


 





이곳 금강굴은 굴이아닌 협곡이라 할수있다십다.그끝이 길진앉지만 이곳엔

등선1.2폭포.승학포포.백련폭포.비룡폭포.주렴폭등 6개폭포와 옥녀담이 자리하고있는 협곡이다.


기나긴 가뭄으로 폭포에 수량이작아 많은 아쉬움을준다.












한참을 계곡따라 오르다보면 작은절집 흥국사가 눈에들어온다.

지금은 작은절집이라 보이지만 멀고먼 옛날엔 아주큰절 이었다는것을 느낄수잇었다.




절 탑앞에서 보이는 산봉우리 청운봉이 아닌가싶다....



이곳 333계단은 너덜길돌을 이용해 설치한 계단으로 한참을 장단지가 탱탱해지며 올라야하는 구간이다.... 


 산 정상인 용화봉이다. 정상인증샷은 필수아닌가....


의암호반의 붕어섬과 춘천시가지가 미세먼지로 조망이 영 그렇다.....


이곳 정상이 삼악산 전망대가 설치되어있는 곳으로 조망권이 끝내준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사진들 찍어 남겨본다.....




뒤돌아본 전망봉과 뒤에 용화봉....


이곳 삼악산 바위들은 화강암이아닌 금방 쪼개진바위들처럼 보이는 바위들로 날카롭고 강한돌로

잠시 방심해 부디치면 크게 다칠수있으니 조심해야 할것같다....









이렇게 강한 바위들을 이겨내고 자라고있는 아름다운 노송들이 경이로울뿐이다.....


내려다 보이는 의암호와 건너편에 보이는 드름산이 멋지게 보인다.



정상에서 의암호매표소까지 내림구간은 계단길과 난간길의 연속으로 각별이 조심 또조심 해야하는 구간이다.









이렇게 오늘산행도 무사히 마침에 감사하며 춘천의명물 닭갈비집에 들러 막국수로 늦은 점심챙겨먹구

닭갈비포장 주문해 애마를 몰아 충주를향해 달렸다아닙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