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충청도

소나무와암봉이 멋져요 황정산

대미성주 2017. 6. 6. 20:16





현충일 아침일찍이 태극기를 계양하고 황정산 산행을위해 단양땅으로 애마를몰아 달린다.

처음엔 수리봉능선을따라 산행을 하려했으나 오후에 비소식이있어 가장 짧은코스인 빗재코스에서 오르기로한다.

빗재에서 오르는코스는 산행내내 건너편에 위치한 도락산을 조망하며 산행할수있는 장점이있다.

또한 인접한 황장산.올산.힌봉산.멀리 제천금수산.소백산등등.백두대간길의 여러산도 조망하며 산행할수도있다.

황정산은959m로 그리 높지는않은 산이나 근육질의 멋진 암봉들과 낙락장송들이  매우 아름다운 산이며

모산인 황정산보다도 높은 1019m의 수리봉과 함께하기도하다.


               산행일시 : 2017.6.6 현충일 흐림

               산행코스 : 빗재~남봉~황정산정상~낙엽송숲갈림길~영인봉~뒤돌아~낙엽송숲갈림길~빗재

               산행시간 : 08 :50 ~ 12 :20 ( 놀멍쉬멍 3시간30분 소요 )


          영인봉에서본 황정산 정상부 조망....   



                첫 조망처에서 보이는 도락산과 광덕사 보궁전 모습



                황정산엔 멋진 소나무들이 즐비하다.....




                  방곡마을과 뒤로 황장산이 보인다.....





                남봉 정상이다 이곳 남봉에선 조망이없어 아쉽다.....황정산과 수리봉의 갈림길 이기도하다.


              수리봉방향 모습입니다.


               멀리 소백산을 당겨봅니다....


                  그냥 찍어보니 가물가물 합니다.....



                   뒤돌아본 남봉.좌측으로 수리봉쪽 조망....








                 정상을 밟아쓰니 인증샷은 남겨봅니다....


              영인봉쪽 내림길에도 아름다운 소나무는 쭈~욱 함께합니다....



                   한참을 내려섣다 다시올라야할 영인봉 모습...


               황정산명물 누운소나무 모습.....









                사진상으로보면 별로인데 실제보면 수직벽코스입니다....




                   누구인가 일부러 이렇게꼬아 키운듯한 소나무 입니다.....


                 영인봉을 다녀와 이곳에서 낙엽송숲 가는길로 하산합니다.영인봉까진 왕복40여분 소요됩니다....


              뒤돌아본 황정산정상부 모습....






                  좌측 황장산 뒤로 백두대간길 대미산방향.우측 도락산까지....


                    멀리 금수산을 당겨봅니다....



                    영인봉에서 까탈스러운 내림길을 내려오구있는 산객들....


                  내림길에 뒤돌아본 영인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