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으로 35명산 산행도 3개산만을 남겨놓게 되엇다.오늘 산행은 백마산과 보광산연계 산행이다.오늘찾은 백마산과 보광산은
산행내내 여느 괴산명산과달리 아름다운 암봉도 없어쓰며 조망또한 별로없는 갑깝한 산행지였다.왜 35명산에포함 되었는지도 생각하게
되기도한다.허나 산 나름대로 각기다른 특징은있기마련 백마산과보광산 연계산행은 그리 힘들지않게 트레킹수준의 산행을 할수있는 산이며
산림욕을 즐기기엔 딱인 산이라하겠다 생각되엇다.
산행일시 : 2016.7.9 토요일 맑음
산행시간 : 10:00 ~ 15:20 (놀멍쉬멍 5시간20분소요 )
산행코스 : 백마저수지(소매리)~송오리갈림길~마송리갈림길~백마산정상~백운사갈림길~백마저수지갈림길~고리티재~임도갈림길~소암갈림길
~모래재갈림길~봉학사지5층석탑~보광산정상~빽~백마저수지갈림길~소매리 백마저수지
누구와 : 마눌과단두리....
백마산
충북 음성군 원남면과 괴산군 사리면과 경계를 이룬다. 백마산을 경계로 물길이 구분되어 북쪽은 남한강 수계가 되고 남쪽은
금강 수계가 된다. 산 중턱의 굴에서 백마가 나왔다고 해서 백마산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사계절 경치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칭한다."광여도","해동지도","1872년지방지도"등의 고지도에는 백마산이 고을의 경계에 묘사되어 있다. 또한,
1872년지방지도"에는 백마산의 서쪽에 원남면 보천리를 거쳐 청안현 (지금의 괴산군 청안면)으로 가는 길도 표시되어 있다.
해동지도"의 백마산에는 산을 넘어 괴산으로 가는 길에 도살지치(道
只峙)라는 고개 표시가 있는데, 다른 고지도와 대조해볼때
보천고개(지금의 원남면 주봉리에 있는 고개)를 나타낸 것이 아닌가 한다. "조선지지도"에는 한글 지명 '마산'과 '백마산령
(白馬山嶺, 백마산고)'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네이버지식백과)
▼ 백마산엔 이렇게 자라고있는 영지버섯을 많이볼수있었다.
▼ 백마산정상에서 보이는 백운사조망....
보광산(봉학산)
보광산은 산세가 빼어나거나 경치가 좋고 기이한 바위가 있는 그런 산은 아니다. 그저 나즈막한 육산에 불과하다. 그러나 정상의
봉학사지에 얽힌 전설이 현실에서의 인간 욕심이 무상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접근이 용이하고 험하지
않아 가족단위로 등산할 수 있는 좋은 산이다. 원래 이름은 봉학산이었다가, 조선 중기부터 보광산이라고 부른다. 정상에는
봉학사터가 있다. 사찰 건물은 남아 있지 않으나, 괴산봉학사지오층석탑(충북유형문화재 29)이 전해진다. 고려 때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일제강점기 때 무너졌던 것을 1967년 복원하였다. 산 아래에는 봉학사의 후신인 보광사가 자리잡고 있다. 보광사는
없어진 봉학사의 후신으로 그 명성을 간직하여 오고 있으며 봉학사지 석조여래상을 대웅전에 주존불로 모시고 있다. 대웅전
처마끝에서 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낮은 산들이 손에 잡힐 듯 친근해 보이고 마음까지도 시원해 지는 곳이다. 대웅전 오른쪽
바위 밑에선 석간수가 샘솟는데 아무리 가물어도 넘쳐 나는 샘물이 맛 또한 그만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절터에 홀로 남은
봉학사지 5층석탑은 고려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지방유형 문화재로 (출처: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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