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충청도

나홀로산행 북바위산

대미성주 2013. 1. 13. 14:56

 

 

 

   ♣ 오전 흐리고 눈이온다는 일기예보에 산행을 망설이다.집을나서 도착한 송계계곡 시야는 흐리지만 산행을하기엔 별무리는 없을것같아

       북바위산 산행을 시작해본다

           산 행 코 스 : 물레방아휴게소-북바위-신선대-675봉-북바위산-사시리고개-사시리계곡-물레방아휴게소-와룡대주차장

          산 행 일 시 : 2013년1월12일 토요일 날씨는 흐리고 전망경치는 볼수없는 하루이었다.

       산 행 소 요 시간 : 12 : 00 ~ 16 : 00 ( 4 시 간 )

       북바위산월악산국립공원내에 위치한산으로 772m높이의 산이며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있어 사시사철 어느때나 그리힘들이지않고

       산행을 할수있는 산이라 생각된다.

       오늘 산행할 북바위산은 지릅재북쪽에 위치해 북바위산이라 불리기도하지만 산중턱에 북을닮은 큰바위가있어 북바위위산이라 불린다합니다

       북바위산에 특징으론 송계계곡으로 이어지는 남면능선이 온통바위로 이루어져있으며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등산로를다라 자라고있어 산행내내

       감탄사가 절로나온다.

 

 

 

     ▼ 처음부터 계단길로 산행은 시작되지요

 

 

     

        ▼ 오르면서 보이는 말뫼산(용마산)687m도 아름답기만 하구요

 

 

 

 

 

 

 

 

 

          ▼ 월악산영봉쪽은 아쉽게도 날씨가흐려 조망이영 안됩니다

 

          40여분 산행후 보여주는 북바위전경 이지요.아직은 상당이 먼거리를 남겨놓고 있지만요

 

         ▼ 셀카로 한장사진 남겨봅나다...ㅎㅎ

 

            ▼ 이제산행은 조금씩 힘들어지며 이런계단길로 이어지지요

 

          올라온계단을 뒤돌아보고 멀리보이는 송계계곡이 보입니다

 

          ▼ 산행을하다보면 이런슬랩구간도 몇군데지나야 합니다

 

           ▼ 생명을다하고서도 뭔미련이 남안는지 꾿꾿이 자리를 지키고있는 소나무 그루터기뒤로 박쥐봉이 조망됩니다

 

 

 

 

 

          ▼ 능선너머로 조망되는 675봉과북바위산정상 모습

 

 

 

 

 

 

 

 

 

 

 

 

 

 

 

 

 

           ▼ 도망가지않고 함께있는 암소나무를 무엇이 불안한지 꼭잡고있는 숫소나무

 

 

 

 

 

 

 

 

 

 

 

       ▼ 지나온 봉우리를 뒤돌아보고....

 

 

 

 

 

 

 

 

 

           ▼ 모진비바람이 힘겨운지 바위위에 누워자라고있는 소나무

 

 

 

          ▼ 조금은 초라하지만 당당히 자리잡고서있는 정상표지석

 

 

 

 

 

 

          ▼ 하산중 사시리계곡에서 보이는 북바위산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 이아름다운 북바위산을 오늘나혼자 다차지하고 왔습니다 .

                   이넓은산에서 오늘 어느한분도 만나뵐수가 없었으니 말이지요...ㅎㅎ